대학병원 가면
환자 구강사진 너무 많이 찍어서
살짝 가기 싫음
교수는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교수외 의사들 보면
무조건 사진남겨서 기록하더라
가끔 입중심으로 얼굴쪽 사진도 찍고
가끔 동물원 원숭이 같이 느껴질때 있는데
요즘에도 그런가 ㅠㅠ
환자 구강사진 너무 많이 찍어서
살짝 가기 싫음
교수는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교수외 의사들 보면
무조건 사진남겨서 기록하더라
가끔 입중심으로 얼굴쪽 사진도 찍고
가끔 동물원 원숭이 같이 느껴질때 있는데
요즘에도 그런가 ㅠㅠ
협조여부도 묻지않고 묻지마 사진을 넘 찍음 한두장도 아니고 구석구석 여러장
난 동네 양심치과 다니는데 맨첨에 갈때 한번찍었고 신경치료하고 보철물 본뜨기전에만 한장찍고 끝 너무여러장 찍으면 귀찮고 너처럼 묘한수치심같은거 들때 있지. 그기분암
간지옹아는 용어 쓰는걸로 봤을때 최소 치대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증거는 없고 느낌이 그래
표현은 안해도 수치심 들고 좀 많이 불쾌하거 맞음 대부분 환자들이 그럴 것 같음 마루타 당하는 느낌? 아무튼 필요이상으로 그렇게 많이 찍어야할 이유가 있나 모르겠고 민원넣는 환자도 많을 듯
몇년뒤 교수 논문에 증례로 사진 박제됨 ㅅㄱ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