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 후배마냥 ㅈ같이 대하는 사람이 드물게있음
내 일화로는 지가 말걸었는데 대답안했다는 이유로 한숨쉬더라
치료외적인 쌩둥맞은 질문 갑자기 꺼내는데 환자한테
하는말인지 위생사님한테 하는말인지 내가 어케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