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갈려고 준비하는 잼민이들
 - 빨리 다른길 찾아라, 당장 5년후만 봐도 삼성전자 등 대기업 들어가는게 나을수 있다

치대 예과생들

 - 1~2년 재수했다 치고 자퇴하고 의대가라
   한국치과 미래는 일본구조를 그대로 따라가는데 그 수준은 더 치열해서 결국엔 일본보다 못할거다.
   미래를 볼수록 답없다. 빨리 살길 찾아라

치대 본과생들

 - 집이 좀 산다
   부자면 뭘해도 괜찮다, 걍 졸업하고 하고 싶은거 해라. 굳이 치새안해도 되니 졸업하건 뭘하건 상관없다
   굳이 치과 하고 싶으면 크게 하거나 작게 하거나 다 괜찮다
   내 아는 치새 한놈은 정형외과, 내과 의사부모 버프 지대로 받아 집에 건물만 5채, 아버지 병원 매출만 연 200억
   동네치과 개원해서 간판만 걸어놓고 있다
   치과나와서 원장실에 쳐박혀 PC방마냥 게임만 하다 간다
   치과가 잘 되는걸 오히려 싫어함. 퇴근시간도 지 맘대로, 치과나오는 이유는 집에서 애보기 싫어서......
   또 다른 치새는 체어 20개짜리 크게해서 페이 6명두고 월 7~8억 매출
   이정도 치과 지가 진료하면서 운영하면 좃빠지지만, 다 페이한테 맡기고 관리하는 본부장, 실장한테 맡겨놓으니 지는 하는일 하나없다
   출근도 치과로 안하고 사무실 하나 얻어놓고 거기서 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지시만 한다... 이럼 치새 할만하지

 - 집이 흙수저다
   이미 치대에 발담근거 돌이킬 형편이 안되면 빨리 졸업해라
   병신같이 수련할 생각말고...
   치과 수명 얼마 안남았는데 괜히 시간낭비 말고 하루라도 빨리 좃빠지게 굴러야 한다
   졸업하고 나오면 취직자리 따지지 말고 지역에서 젤 큰병원부터 찾아라
   큰 병원일수록 과잉진료, 허위진료 쩔고 쓰레기 같은 짓 많이 하지만 다 필요없다
   오히려 그런 쓰레기 짓을 많이 배워 나와야 로컬에서 살아남는다
   여기서 악착같이 이 악물고 아무리 좃같아도 딱 6개월만 일해라
   그럼 어지간한 병신 아니고선 치과의 쓴맛 단맛 똥맛까지 다 볼수 있다

   그리고 개원하면 된다, 개원해선 의사짓 하지 말고 장사치가 되라
   큰병원에서 배운대로 장사치 되면 평타는 할거다

   양아치 되서 나오면 대박원장 되는거고
   임상이니 뭐니 지랄하고 따지고 치새노릇할려는 놈들....... 10년전만 해도 할만했지...
   지금은.... 덴포토, 모어덴에 신세한탄 뻘글쓰는게 일과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