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앞에 속이 까맣게 보이는 치아(머리가 거의 없음) 발치해야 하는데
보통 포셉 발치 하면 깔끔하다고ㅠ 하는데, 잡을 부위가 없어
엘레베이터인가 그걸로 해야 한다는데...
문제는 나같은 일반인이 봐도 앞에 어금니랑 뿌리가 딱 붙어있음;;
발치기자 넣고 지렛대 하다가 앞니에 충격줘서 같이 빠지는 최악의 경우가 떠오르네;;
구글에서 다른 사람 치과 파노라마 다 보고 왔는데 나 처럼 붙어있는 사람이 없다 ㅡㅡ
하,,, 하필 나는 운도 없이 치아 뿌리가 붙어있는 걸까.
알아서 치과선생님이 빼주시곘지만, 이거 정말 손상 가능성 있는 걸까.
네이버에 물어보니 어떤 치과의사는 저런 경우 쪼개서 빼야 한다고 하는데...하... 답답하다.
웃고갑니다
알려주셈
존나 불쌍한게 사랑니새끼땜에 어금니 완전 찌부되서 발치까지 바라봐야하네 에효 ㄷㄷ 난 크라운으로 끝났는데 속상할거같누 같은위치 2개 발치해야하는 그마음
아니다... 사랑니는 이상 없고. 어금니도 사랑니때문에 망한거 아님. 그냥 제1대구치하고 제2대구치 사이에 인접면 생겨서 크게 삭제하고 아말감 코어 했는데 사랑니 간섭으로 크라운 못 씌워서 아말감 사이로 오염물질이 치수 완전 다 감염시켜서 저렇게 된거. 직접적인 원인은 사랑니는 아니지만, 아무튼 사랑니떔에 크라운 못 씌웠으니, 사랑니 때문에 발치해야하는 건 맞네. 근데 어찌보면 다행인게 당시 늙은 의사가 치수절단술만 하고 아말감 코어 + 금 크라운 씌우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전기배터리 효과로 장기적으로 구강암 걸리수가 있다더라. 이렇게 보면 사랑니가 구강암 막아준건가. 암튼 이제 제2대구치 손상이 너무 심해서 걍 보내주려고 함
아 육안상으론 찌부인줄 ㄷ 어찌되었은 저거 다썩은거랑 사랑니 둘다 뺄텐데 존나 허전하겠누 임플란트 바로 박아넣어라..
이 고닉새끼는 뇌피셜을 자유자재로싸노
어쩔티비
일종의 정신병인듯
저쩔
ㅋㅋㅋㅋ 여기 물어봤자 뇌피셜 답변이 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