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에 신경치료 받고 크라운함
며칠 전부터 갑자기 잇몸이 욱신거려서 치과 가서 염증치료받음
(살 찢어서 고름 빼내는 거)
치료받고 3일 지나니 욱신거리는 건 사라지고 물 마실 때 치아가 시림
따뜻한 물은 괜찮은데 냉수나 상온에 놔둔 물만 시림
의사가 크라운 한 치아 손대다가 접착체 떨여졌을 가능성은 있음? 딱딱 소리날 정도로 거칠게 다루던데
신경치료 하면 원래 감각 없어야 정상 아님? 신경이 완전히 제거 안 됐을 가능성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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