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턱관절 소리 나면 턱 쪽의 문제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는데 골반이 틀어져도 턱과 언결된 뼈가 있어서 딱딱 소리 남. 골반을 바로 잡는게 근본적인 치료인데 턱 깎고 교합 삭제하면 그게 근본적인 치료냐. 걍 환자 병신 만드는 거임. 나중에 골반 재교정 해서 제자리로 돌아가도 이미 턱에 물리적 수술 해버린 경우 균형 안 맞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