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머리 부분이 거의 없고
얇은 벽 1, 2면만 남았을 경우
대부분 근관 상태도 시발이라 성공하기도 어렵지만
기적적으로 살린다고 해도 워낙 치아가 약해서
3년도 못 쓰고 뽑아야 함.
임플란트 연기 하려는 목적이라면 상관없는데
크라운비가 꽤 비싸기 때문에 생각해봐야 함.
70만원 이상 주고 크라운 했는데 1년만에 아작아서
임플란트 바로 할 수도 있음.
그리고 그 이빨을 없애고 교정으로 사랑니 당길수도 있는데
나이 먹으면 하기 힘들어짐.
치근단이나 재식술로 살려도 치아 머리가 없으면 별로 못 쓴다.
얇은 벽 1, 2면만 남았을 경우
대부분 근관 상태도 시발이라 성공하기도 어렵지만
기적적으로 살린다고 해도 워낙 치아가 약해서
3년도 못 쓰고 뽑아야 함.
임플란트 연기 하려는 목적이라면 상관없는데
크라운비가 꽤 비싸기 때문에 생각해봐야 함.
70만원 이상 주고 크라운 했는데 1년만에 아작아서
임플란트 바로 할 수도 있음.
그리고 그 이빨을 없애고 교정으로 사랑니 당길수도 있는데
나이 먹으면 하기 힘들어짐.
치근단이나 재식술로 살려도 치아 머리가 없으면 별로 못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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