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후 Gp층전만 하고 다음 내원시 임시치아 해야 하는 상황.
통증은 없는데 혀를 치아에 대보면 자꾸 시큼한 맛이 남.
분명 염증이 있다는 뜻인데 이거 씌워봤자 결국 문제 생길거 같은데
사실 어금니 그 자체의 손상 보다는 입 안으로 유출되는 고름으로 멀쩡한 다른 치아나 잇몸이 손상될까 두렵노
2주후 내원인데 고름맛 사라졌으면 좋겠노. 아니면 Gp걷어내고 다시 소독약을 들이부어야 하나... ㅡㅡ
치아 머리도 한 10퍼 남아서 걍 발치해버릴까 고민
통증은 없는데 혀를 치아에 대보면 자꾸 시큼한 맛이 남.
분명 염증이 있다는 뜻인데 이거 씌워봤자 결국 문제 생길거 같은데
사실 어금니 그 자체의 손상 보다는 입 안으로 유출되는 고름으로 멀쩡한 다른 치아나 잇몸이 손상될까 두렵노
2주후 내원인데 고름맛 사라졌으면 좋겠노. 아니면 Gp걷어내고 다시 소독약을 들이부어야 하나... ㅡㅡ
치아 머리도 한 10퍼 남아서 걍 발치해버릴까 고민
오히려 의사들이 살릴수있으면 살리자고할꺼임 기둥세우고 해서 뭐 지르코니아나 금이나 등등 근데 의사들입장에서는 그냥 뽑고 임플란트 하는게 더빠르기는할것임 ..... 문제는 이게 웃긴게 별다른 염증이나 그런거 없으면 그냥 3개월에서~4개월정도 기다린다음에 최종완성인데 염증 혹은 뼈부족하면 그냥 ㅅㅂ 6개월 이상기달려야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