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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만에 전화와서 틀니가 불편하다


네 알겠습니다. 예약 잡아드리겠습니다. 내일이나 모레 어떠세요?


오늘 갈꺼임.


오늘 오시면 바로 봐드리기가 힘들어요. 오셔도 많이 기다리셔야해요.


응~ 기다리기는 싫음.


네? 그럼 예약을..


오늘 갈테니까 '간단한건데' 그냥 안기다리고 바로 좀 바줘. (진상들 90%가 사용한다는 간단한건데 드립 부들부들)


저희가 예약환자가 어쩌고 저쩌고~ 실장 슬슬 목쉬고 짜증나기 시작


한 몇분을 실갱이하다 결국 예약 잡지만 바로 안봐주는것에 대한 컴프레인을 또 들어야함.


예약하나 잡는데 기본 5분 소요.


진료 오면 진료 시작전에 나도 서운함 토로 5분이상 듣고 시작해야함 ㅆㅂ.


여기서 분노조절 못하고 나도 싫은소리 박으면 치과 불친절하네 어쩌네 소문내고 다님.



가만히 보고 있으면 복장터져 뒤질꺼같은데


왜 이런 사람들이 좆나게 많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