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어떤 기사보고 왔는데 맛폰 떨궈서 앞니 살짝 깨진거만 다듬으려다가 이참에 교정도 같이하라 꼬셔놓곤 이에 대한 설명도 없이 교정이 아닌 라미네이트를 해서 통증이 ㅈㄴ 심해져서 결국 앞니 전부를 신치함ㄷㄷ 근데 이걸 소송거니 법원에선 손해의 60프로만 부담하라 했는데 이게 강제력도 없어서 결국 못받아냄. 그래서 민사소송까지 걸었더니 이번엔 딸랑 200에 이에 항소하니 아예 기각처리됨... ㅆㅂ 이 나라에 정의란게 있긴 하냐? 치새가 이리 판칠 수 있는 환경을 국가적으로 조성을 해놔서 이 ㅈㄹ 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