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치과 치료 80만원으로 선방?했다고 생각했는데요. 코로나가 무서워서 치과 1년 안갔다가 정지 우식이 진행성 충치로 변해서 결국 95만원이 되었네요.
관리한다고 관리했지만 결국 95만원이 되니 약간의 현타가 살짝쿵 오네요. 코로나때문에 치과 무서워서 안간게 이게 부메랑이 되어서 날아오네요. 약간의 푸념이었습니다.
관리한다고 관리했지만 결국 95만원이 되니 약간의 현타가 살짝쿵 오네요. 코로나때문에 치과 무서워서 안간게 이게 부메랑이 되어서 날아오네요. 약간의 푸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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