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만 해서 너무 티나서
반대쪽 2개도 해야할것 같으면
그런데 멀쩡한 치아 날리는게 너무 아쉬워서
그나마 삭제량이 적다는 라미네이트로 하는건 괜찮나요?
요약) 앞니 우측면은 크라운인데 멀쩡한 좌측면은 모양대칭을 맞추기위해 라미네이트로 해도
둘의 차이가 티가 난다든가 아니면 다른 이유로 비추한다거나 그런게 있나요?
한쪽만 해서 너무 티나서
반대쪽 2개도 해야할것 같으면
그런데 멀쩡한 치아 날리는게 너무 아쉬워서
그나마 삭제량이 적다는 라미네이트로 하는건 괜찮나요?
요약) 앞니 우측면은 크라운인데 멀쩡한 좌측면은 모양대칭을 맞추기위해 라미네이트로 해도
둘의 차이가 티가 난다든가 아니면 다른 이유로 비추한다거나 그런게 있나요?
맨날 입벌리고 다닐거 아니면 쌩니 갈지말고 걍 살아..
ㅇㅇ 라미네이트가 그나마 나음. 근데 여기서 문제는 장말 좋은 의사 + 치기공사를 만나지않는이상 한개의 크라운에 완벽하게 맞는 라미네이트 제작자체가 투명도때문에 어려움. 그러면? 이미 한 크라운도 한꺼번에 같이교체해야 그나마 비슷할수있음.
만약 라미네이트를 다른크라운에 맞출실력이된다? 차라리 이미 해놓은 크라운을 자연치에 맞게 재제작하는게 현명함.
님 경험자로서 충고 드리는데 외모를 위해 치아 갈 생각 하지 마세요... 본인도 덧니 하나 튀어나와 있어서 외모로 스트레스 받다가 어느 미친 치새 만나서 갈렸더니 자발통 ㄹㅇ ㅈ됨... 이건 경험해봐야 아는 건데... 그리고 지금 기술로는 신치 말곤 답이 없다네ㅋㅋㅋㅋㅋ 씨발 치새들 지 치아 아니라고 ㅈㄴ 지들 ㅈ대로 갈아대는데 하...
윗분 말씀대로 이미 한 크라운 색을 자연치에 맞춰서 다시 하는 게 백배는 현명한 방법입니다... 치아 신경통 한 번 생기면 정말 감당하기 힘들고 농담 1도 안넣고 자살 마려워집니다...
마지막으로 라미가 상대적으로 삭제량이 적단 거지 치아 자발통 오기엔 충분한 삭제량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