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신경치료 했을때는 1차,2차 둘 다 마취 했는데 이번에는 2차 마취안하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번에 신경 제거 많이 해서 그렇구나 했는데 이번에 진짜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어금니 부위인데 다음에 3차는 마취하고 진행하겠다고 하는데
이거 사실 2차도 마취했어야 했는데 판단미스로 안한거인가요? 아니면 어금니 부위는 원래 그런가요?
그래서 지난번에 신경 제거 많이 해서 그렇구나 했는데 이번에 진짜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어금니 부위인데 다음에 3차는 마취하고 진행하겠다고 하는데
이거 사실 2차도 마취했어야 했는데 판단미스로 안한거인가요? 아니면 어금니 부위는 원래 그런가요?
보통 1차 이후 신경이 모두 제거되거나 죽은상태에서 치아안에서만 치료가 진행되면 마취가 필요없음. 근데 조금 신경이 살아있거나 치료도중 치아를 살짝 넘어 뼈로들어가면 아픔.
뭐 치의에따라 갈리는데 난 무조건 마취함. 어떤사람들은 환자가 통증을 느끼는걸로 나머지 신경을 제거한다던지 치아의 길이를 확실화해서 치료를 더 정확하게 하려는사람도있음. 물론 마취해도 다른 추가적인 과정으로 정확하게 치료할수도있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