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무서워서 미루고 미루다가 4년만에 갔다

레진 3개 + 스케일링 + CT(인지 엑스레이인지)

1개는 많이 썩어서 일단 레진으로 떼우고, 통증 계속되면 신경치료 해야 된데 ㅠㅠ

나머지 자잘하게 썩은거 몇개 있는데, 이건 떼울 정도는 아니라네

매복 사랑니 4개 뽑아야 하는데, 뽑다가 뒤질거 같아서 나중에 뽑는다고 했다

총 26만원

그래도 생각보다는 비용이 적게 나와서 그나마 다행이다

이제 항상 양치 식후 30분 타이머 맞춰놓고 하고, 양치후에 리스테린으로 죠져야겠다

치과 노무노무 무섭다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