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안 하고 치료함. 병신인가? 어디가 문제라고 말해주지도 않고 예고 없이 바로 하이스피드로 치아 갈아버림. 이런 개새끼들은 기게 뺏어서 치새 면상 갈아버리면 됨.

2. 선택권은 주는데 설명은 안 해주는 치새. 크라운 금, 지르, pfm 고르라는데 특성은 전혀 설명 안 해줌. 나는 설명 했으니까 됐어라고 책임회피하는 치새.

3. 임플란트 한 번 심은 병원만 다니게 하는 치새들은 담합. 말로는 타 병원 임플 뭔지 몰라서 a/s불가하다는데 카센터는 웬만하면 모든 차 다 손봐줌. 솔직히 치새들 입장에서는 한 번 임플 박으면 평생 노예로 만들어서 계속 즈그들 병원 오게하려는 속셈임 ㅇㅇ. 치과 협회나 정부 차원에서 임플란트 기록 전산망 만들고 어디서 식립했는지 재료는 뭔지 파노라마 사진까지 첨부해서 타 치과에서도 수리 가능하게 해야 함. 이러면 실력이 다 노출되기 때고 사기 재료 쓰면 바로 걸리니 국민건강에도 이득.

4. 크라운 교합 조정할 때 대합치부터 가는 새끼들. 크라운 조절하기에는 귀찮고 힘드니끼 환자 좆되든 말든 자연치 갈아버리는 새끼. 1번급으로 악질이라고 생각함. 지 가족이면 절대 안 하는 짓 함.

5. 1단계 과잉 진료 Up. 요새 환자들이 하도 의심이 많으니까 멀쩡한 생니를 발치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대신 1단계씩 과잉진료를 함.레진 할 치아를 인레이로, 인레이는 크라운으로, 크라운은 신경치료로 진단해버리면 환자도 애매해하고 의사도 완전히 양심을 버리지 않았다는 셀프 합리화와 함께 돈 왕창 범. 이런 치과 특징이 원장 3명 이상이고 직원 많고 '코디네이터'있음. 또 높은 확률로 여자 보존 페닥이 있으며 '협진'을 강조함. 그거 과잉진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