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걸러야하는 의사부터 말해주겠음.
근데 걸러야한다는게 확률상 돌팔이일 확률이 있으니 딴데 가라는거지 이런 의사는 100% 실력 없다 이게 아님.
그리고 먼저 알아야 할건 학력, 약력과 의사 실력은 비례하지 않는다.
하지만... 상관관계는 있을 수 있다.
암튼 내가 말해 주고 싶은건 '확률'이다.
최소 이런 의사는 피해주면 돌팔이 만날 확률은 줄어든다는걸 알려주고 싶음.
1.모든 외국치대는 거른다. : 돈 주면 간다. 졸업 후 한국와서 국시만 치면 면허증 나옴. 어둠의 루트로 역시 돈 발라서 한국 국시족보 사면 합격~
2.치전 출신은 학부를 꼭 봐야 한다. :치전 입시전형엔 지역할당제가 있어서 그 지역 대학 나온 인원을 받는다. 즉, 흔히 말하는 지방대 출신인데 치전 지역할당제로 신분상승한거.
학부가 지잡대 출신인지 아닌지 봐라.
(근데 99% 알수가 없는게 약력에 안써놓는다 ㅋㅋ, 안 써놓으면 일단 의심해라)
그리고 역시 외국 학부는 거른다. 역시 외국대학은 돈주고 간 도피 유학생들이 대부분이다.
(물론 하버드 옥스퍼드 이런거면 절하고 그 원장한테 가라. 근데 나는 외국학부 출신 중에 좋은 대학 나온 치전출신 단 한명도 못봤다)
암튼 도피유학생인데 공교롭게도 치전은 텝스영어 점수를 반영하는데 이게 외국 살다오면 높을 수 밖에 없다. 텝스빨로 합격이 쉽다.
물론 저 위에 해당하는 사람들 중 훌륭한 의사도 있을것이다.
근데 몇퍼센트나 될까..?
환자 입장에서는 확률이 높은 선택을 하는게 좋지 않냐는거임.
그리고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몇가지 사항들
3.전문의
전문의는 말 그대로 그 분야에 대해 전문가이다. 그 분야에 해당된다면 가는걸 추천한다. 하지만 반대로 일반의사는 전문의가 한 우물만 팔동안, 다방면으로 익힌다. 전문의의 다른 분야는 일반 의사보다 못할 확률이 크다.
그리고 통합치의학전문의라고 있는데 이건 300만원짜리 인강 보고 시험 치면 나오는거다. 돈주고사는 간판임. 4년간 수련해서 따는게 아님
4.대학병원
진료를 잘 받고 싶다?? 그럼 대학병원은 아니다. 일반 치과중 잘하는곳으로 가라. 대학병원은 절대 실력적으로 좋은 곳이 아님!!!
난케이스, 희귀케이스라 일반 치과에서는 안받아 준다?? 이럴때 대학병원을 가는거다.
모두 의사 잘 선택해서 좋은 진료 받길 바란다
우리 동네에 조선대 치전원 게이 있는데 원적 대학이 서울대 수학과더라 걔는 지 약력에 박아둠
의사x 치과의사o
치과의사X 치새O
*로컬 치과 대박나는 방법 1. 루페 낀다 -> 환자에게 뭔가 신뢰감을 줌 2. 러버댐 무조건 낀다 -> 이거도 신뢰감 줌 알아서 블로그에서 빨아줌 3. 마취크림, 마취를 무조건 한다 -> 하나도 안 아프다고 블로그에서 존나 후장까지 빨아줌 ㄹㅇ 4. 방사선만 찍지 말고 가시광 사진도 존나 찍어서 여러 장 보여준다 -> 별로 친절하게 하지 않아도 친절하다고 영혼까지 빨아줌 ㄹㅇ임 5. 애매한 건 지켜보자고 하기 -> 과잉 진료 안 한다고 홍보 알아서 존나게 함 좀 비싸게 받아도 괜찮아짐 ㄹㅇ 6. 문제 안 될 부위에 치실질 치간칫솔질 한 두 번 해주기 -> 세심하다고 이것도 존나 홍보 존나게 함 ㄹㅇ
+ 그리고 데스크 근처에 예과생 때부터 찍은 사진들 하고 원내생 때 실습 중인 사진 실습 증례 발표회 사진 상장 같은 거 그럴 듯한 액자에 껴서 놓으면 단순한 테크니션 치새가 아니라 치의학에 열정 가진 훌륭한 휴머니스트 치과의사라는 인식을 심어 줄 수 있음 ㄹㅇ이니까 꼭 하고 지금 대학 다니는 게이들은 사진 열심히 찍어둬라
ㅅㅂ 웃기노 ㅋㅋㅋ
오 이분 진짜 치과의사일듯 - 놀러온 본4
똥글 잘읽음
똥글 아님 ㅋㅋㅋㅋ 이런 글 올리면 항상 태클거는 사람은 치전출신 이더라고 지방대 학부 + 지역전형치전 + 통치전문의 예상해본다
교정과 못간 놈이 말이 많다~
이 글쓴 놈 현실 모르는 학부생 나부랭이라는거에 양쪽 부랄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업하고 나와봐라 ㅋㅋㅋㅋㅋㅋㅋ 교정 제외 전문의는 현실에서 대우 개좆밥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련 받고 나오는 시간 따져보면 5년차 gp랑 동급인거 알지? ㅋㅋㅋㅋㅋㅋ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씹손해 ㅋㅋㅋㅋ 군의관까지 다녀오면 인생 폭망테크
전문의따고나와봤자 케이스 해본 숫자 개같이 적은데 전문가는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의관 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내가 아는 선배 비교정과에 대학병원 계속 붙어 있다가 군의관 갔는데 인생 좆됐다 싶었는지 진짜 이악물고 펠노예 버텨서 운이 좀 따라서 빨리 교수 달긴 하는데 선후배들 사이에서 '안 풀린 케이스'의 대명사로 따라다님 ㅋㅋ 근데 사람 착해서 그런지 결혼은 잘 했더라 ㅋ
디씨하는 새끼도 걸러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