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때였고 26번이 어느날 깨져서 학교 조퇴하고
집에 왔는데 엄마랑 집에서 버스 타고 모 치대 병원에 감
1층에 통합진료실 먼저 갔었는데 체어가 수십개 있었음
거기 의사가 젊어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인턴임
그 사람이 충치라서 깨졌고 신경치료할 수도 있다했는데
그땐 신경치료 존나 아픈 준 알고 긴장 탐
그러다가 파노라마 방사선 찍고
위에 보존과라는 데 가라 그러더라
그래서 보존과 가니까 어떤 남자 젊은 의사가
앉아보라고 하고 이것저것 갖다 대고
신경전도검사하는데 좆같았음 아마 레지1년차였던듯
그러다가 어떤 누나가 오더니 컴플리케이티드 이러더니
현미경 붙여주세요 한 세 번 외치더라 그렇게 현미경 보더니
치수 깨졌는지 아닌지는 삭제 해봐야 겠다고 이틀 뒤에 오라고 함
이틀 뒤에 갔는데 그 누나 그대로 오고 어시스트 한 명 있었는데
보기에도 엄청 어려보였음 아마 원내생 이었던 듯
그 누나가 1시간 이상 파더니 신경 살릴 수 있을 거 같다 그러더라
그리고 재료 넣는데 30분 넘게 걸림
그 누나는 레지 3년차였던 듯 아니면 펠노예였을 수도 있음
모두가 존나 깍듯했거든 그리고 그 누나만 루페 끼고 있었음
집에 왔는데 엄마랑 집에서 버스 타고 모 치대 병원에 감
1층에 통합진료실 먼저 갔었는데 체어가 수십개 있었음
거기 의사가 젊어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인턴임
그 사람이 충치라서 깨졌고 신경치료할 수도 있다했는데
그땐 신경치료 존나 아픈 준 알고 긴장 탐
그러다가 파노라마 방사선 찍고
위에 보존과라는 데 가라 그러더라
그래서 보존과 가니까 어떤 남자 젊은 의사가
앉아보라고 하고 이것저것 갖다 대고
신경전도검사하는데 좆같았음 아마 레지1년차였던듯
그러다가 어떤 누나가 오더니 컴플리케이티드 이러더니
현미경 붙여주세요 한 세 번 외치더라 그렇게 현미경 보더니
치수 깨졌는지 아닌지는 삭제 해봐야 겠다고 이틀 뒤에 오라고 함
이틀 뒤에 갔는데 그 누나 그대로 오고 어시스트 한 명 있었는데
보기에도 엄청 어려보였음 아마 원내생 이었던 듯
그 누나가 1시간 이상 파더니 신경 살릴 수 있을 거 같다 그러더라
그리고 재료 넣는데 30분 넘게 걸림
그 누나는 레지 3년차였던 듯 아니면 펠노예였을 수도 있음
모두가 존나 깍듯했거든 그리고 그 누나만 루페 끼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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