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병원 찾아온 손님은 고민도 없이 엔도해버리지만
본인이나 가족들이 신경치료 받을 상황이 되면 어떻게든 피하려 발악함.
일반인 앞에서는 한국 치과 수준이 높아 동네에 있는 아무 치과나 가도 괜찮다고 하지만 본인은 떨리는 손으로 인맥 총동원해 보존 전문 명의 검색해서 교수 특진 받음.
치아 갈아냈는데 충치가 치수 침범 조금한게 보이면 펄프캐핑으로 덮고 기도하면서 지켜보지만 환자들 치아는 치수 조금만 노출되도 귀찮은 Mta복조보다는 걍 Naocl 부어서 치아 좀비 만듬.
크라운은 보너스
본인이나 가족들이 신경치료 받을 상황이 되면 어떻게든 피하려 발악함.
일반인 앞에서는 한국 치과 수준이 높아 동네에 있는 아무 치과나 가도 괜찮다고 하지만 본인은 떨리는 손으로 인맥 총동원해 보존 전문 명의 검색해서 교수 특진 받음.
치아 갈아냈는데 충치가 치수 침범 조금한게 보이면 펄프캐핑으로 덮고 기도하면서 지켜보지만 환자들 치아는 치수 조금만 노출되도 귀찮은 Mta복조보다는 걍 Naocl 부어서 치아 좀비 만듬.
크라운은 보너스
이거 ㄹㅇ임 치새 가족들한테는 크라운도 절대 안 권함 ㅋㅋ
내가 아는 원장도 어쩔 수 없이 발치 했는데 임플 안 박고 정기적으로 교합만 보면서 살고 있음 나중에 60 중반 때 박는 거 생각해 본다 함 근관도 본인이나 가족들은 진짜 어떻게든 살리려고 별짓 다 한다
아 그리고 특징 하나가 가족들 이는 충치인지 변색인지 존나 꼼꼼히 확인함 변색인 거는 로우스피드에서 잘 안 들어가거든 근데 딴 사람 오면 그냥 마취 찍고 하이스피드로 뚫고 보는 새끼들 존나 많음
그렇게 꼼꼼하게 볼수있게 진단비를 주시덩가요 ㅋㅋㅋㅋㅋ 나라에서 진단비 한푼도 안주는거 rg?
당연하지 씨발 니라면 가족한테 딱봐도 선례있는것들 해줄거임? 글내려라 보자마자 욕나오네 치새거리지말고
검사비용 1000만원 주면 헌신을 다해서 진료봐주고 팩트부터 전부 다 말할건데 현실에서 그게 가능할거같음?
가족아니여도 1000 아.. 뉴스 나올까봐 말 안할란다
선생님 천까지 아니어도 검진 10만원정도만 해도 정성껏 봐줄 수 있습니다 변호사도 상담비 30분당 10만원씩받던데 이게 왜 의료영역에선 안 되는 건가요?
말 잘못하면 면허날라가는데 솔직하게 전부다얘기해줄순없지 방어진료해야하는건당연한거아님? 기분나쁘다고 고소하면어떡할건데? 난 사업주고 경영자인데 의사라고 다 제대로 알려주면 오히려 돈부터물어보고 꼭해야된다고 말해주면 다른로컬가서 물어보고 안해도되는거했다 이런식으로말하면서그리고 수술실력 한계도있고 급여내에서 최대한 친절하게 알려줘도 욕지꺼리나 쳐해대는게 사람이다
가족이니까 누가좋은지 의료사교기록은 있는지 인간은 어떤지 업적은 뭔지 다 알아보는거다. 니같으면 니 가족이 위험한데 안 살릴거냐? 10대 20대 인생 갈아넣고 지식을 배운 게 있는데 그리고 변호사랑 비교하는건 뭐냐? 전관법조인 몇천 몇억한다. 세상은 비참하게도 장난이 아니야
진짜 어이가 없는 말이나 행동을 해도 난 사람 대할 때 매사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헌신하는 마음으로 내가 오히려 희생하면서 대한다. 남들은 다 개판으로 대해도. 참..씨발 이런글보면 상대안해야하는데 화가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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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게 못되는 게 아니라 현재의 의보, 수가체계에선 좆빠지게 엔도하는 게 병신된다는 거임 그러니까 치새들끼리나 가족만 교과서대로 봐주는 거고
치과의사 입장이지 충치가 펄프 경계에 닿았는지 안 닿았는지 애매한 케이스는 처음부터 신경치료 맘 먹고 뚫어버리면 노력도 덜 들고 신경치료 수가 적용인데 최대한 살려보겠다고 한꺼풀씩 벗겨내는 술식쓰면 한 2시간은 붙어있어야하고 일반 충치치료 수가 적용됨
그리고 수복제도 근관날렸다고 무조건 크라운 씌워야하는 게 아님 치아 상태 보고 하는 거지 근데 이거도 진료 내용하고 가격 적용이 들이는 노력에 비해 괴리가 크니까 크라운으로 직행하는 거임 의료비 싼 게 결국 환자한테 피해로 돌아가는 거임
그리고 환자 입장에서도 엔도에만 2시간씩 입 벌리고 있으라하면 좆도 아는 게 없으니까 일단 치과의사 병신으로 알 거 아녀 이런 여러 사정이 확실히 익스큐즈되는 게 가족이다보니까 진료내용이 차이가 있을 수있는 가능성이 생기는 거임
ㄹㅇ 엔도는 들이는 노력에 비해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한면이 많음, 재신경치료나 치근단수술 같은거 이런거 거의 로컬에서 피하는 이유도 그때문이고 환자도 내원횟수 체어타임 늘어나서 힘들고 엔도 후에도 컴플레인 오짐.. 환자도 성향에 따라 힘들게 살리고 시큰거리는 것보다 빠른 해결 원해서 그냥 발치후 임플란트 하자는 분들도 꽤있음
그럼 아파서 못씹는 치아 가지고 있다가 발치하고, 치조골 아작나서 임플도 못하는 상황에서 틀리 사용하면됨
병신인가
여기서 그럼 진료비를 천만원씩 달라 하는 새끼들은 정병또라이들인가? 아니 그럼 애초에 치과의사가 아니라 다른 전문직을 해서 돈 처 버시던가ㅋㅋㅋ 의사란 직업 자체가 원래 봉사 정신을 깔고 들어가는데 이 미친놈들은 돈에 환장해서 의사하겠다 ㅇㅈㄹ하니... 진료비 더주면 어케든 살려주겠단 놈들은 걍 치과 간판 때고 치아 가공소라 해라...
원래 사람 살리는거 다 돈임 미친놈아 ㅋㅋ 4기암 같은것도 6개월 연장에 2억정도 드는데
치료 하고 돈안받는 그런 지상낙원 국가가 전세계에 어디있는데? 하나만 대보셈 ㅋㅋ 정작 북유럽 복지국가들 무상의료하는 곳은 예약잡으려면 몇달 기다리는건 기본이고 의사 얼굴조차 보기 힘든게 현실임
그렇게 받고싶어도 못받으니까 천만이라한거지 ㅋㅋ 그리고 사람 살리는거 아무것도 안하고 숨만쉬는게 최소 매달 660만원씩 나간다. 아 짜증나네 남 가르치려고 드는 내가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