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히스토리가 작년에 타치과 임플 루즈닝 봐준거임


오늘 또 전화가 왔어


월요일 오전에 바빠 뒤지겠는데


보철물이 빠졌다고 지랄지랄 개지랄 


아줌마까지 전화해서 지랄지랄 개씹지랄


실장이 알겠다 릴렉스하고 우리가 언제 안봐준다고 한것도 아니고


언제올래? 내일 오전 되냐?


내가 불편한데 당장 봐줘 @#$@#$@#$@$


알겠다 그럼 이따 2시에 와라 


그때까지 언제 기다려 #@$#$#@$@$ 전화뚝


실장 벙쪄서 노티하길래


야 바쁘니까 이따 점심때 의논하자


하고 일하는데


30분? 있다 문 드르르르륵 열림


기어이 밀고 쳐들어옴


후~~~^^


좀 정리하고 앉혀보세요


보니까 씨발 우리꺼 아니네? 타치과 임플 루즈닝으로 어벗째 빠져서 왔네?


차트보니 작년에도 똑같은거 조여주면서 할배요 씨발 니꺼내꺼 안따지고 해줄테니


제발 우리한테 하루이틀만이라도 시간을 좀 주쇼


했던 보철물이네?


순간 이성 잃고 트레이 바닥에 던져버리고


이거 우리꺼 아니라고 했던 치과로 썩 가시라고 일어나버림


진짜 순간 살의가 확 올라오니까


할배 조용히 퇴장


어디가서 우리치과 욕 좆나게 하겠지 아마?


개씨발 좆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