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앞둔 노년 치과의사 제외하고

젊은 의사들은

그 여의사보면서 너무하다라는 생각과 한켠으로는

시원하다. 통쾌하다. 대리만족해줬다 생각이 동시에 듬.

왜냐하면

노인분들이 뭣도 잘모르니까 치과가서

치과의사랑 실랑이 벌이고

치과의사는 엿같아서 레진해야되는데 충치제거안하고 그냥 레진떼워버리고

진짜 ㅈ같은 방법으로 노인들 복수 ㅈㄴ함.

그리고 노인들은 깽판치고

치과의사들은 경찰부르고 이거 반복함.


의사라는 직업이 사람살리는직업인데


치과의사에게 토달거나 반기를 들면

금마들 살리는 술식이 아니라

무당에서 말하는 급살에 죽하는 술식을 날려버림.


과잉진료를 넘어서

레진이라는 기술을 쓰면서 충치 일부러 제거안하고 레진떼운다던지

노인들이 크라운해서 교합맞출때

노인들 인지능력이 떨어지니 안맞아요안맞아요 그러니

치과의사들은 에라이 엿먹어봐라 느낌으로


안맞아요 할때마다 계속 갈아버리는데

노인이  치매끼도있고 그래서 계속똑같은 말하니 결국에는 맞물림 못느낄정도로 갈아버림.


그래서 치과의사들한테 말싸움 좀 붙거나 걔기는순간

이빨에  장난질 들어감.


그래서 그때  과잉진료 편  티비방영했을때


피해자들이 거의 노인들이었는데  물론 학생들도 아주조금있음.


그거보고   저 여의사도 노인에게 감정노동 당했을꺼라는

생각을 한편으로는 하게되면서  저 여의사한테 내 모습을 투영하면서  한편으론 이해한다 공감하게됨

그 편보면 여의사가 소리지르면서 차트던지고 나가버리는데

그거보면  일반인들은 이해못하지만

치과의사 다른과 의사들은 ㅈㄴ 통쾌하고 ㅈㄴ 공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