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시작 시간이 9시인데
무조건 토요일 9시로 해달라는 벌레새끼들 천지네
당연히 토요일 예약은 2주전부터 풀이고
특히 9시는 신환이 와도 못봐줄 정도로 풀이다.
그런데 꾸역꾸역 '토요일 9시' 마법의 주문 '토요일 9시'
일이주 전부터 잡아달라면 양심이라도 있지
하루이틀전 전화해서 '토요일 9시'
예약이 꽉 찼습니다 'ㅇㅇ 토요일 9시'
다른날이나 시간으로.. 'ㅇㅇ 토요일 9시 끊을께~'
이런식으로 오버부킹으로 꾸역꾸역 기어오면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데
거기에 예약도 없이 기어와서 씨발 중요하지도 않은 좆나게 쳐물어보면
내가 왜 여기서 이런 개벌레새끼들하고 아웅다웅하나 현타가 좆나게 온다
좆같다 진짜 씨발
아니 씨발 영업장에서 안된다는데 우겨버리는 미친 씹새끼들은 진짜 뭐냐? 내기준으로는 상상도 못할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