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모 치과의사신데 90년대 서울 치과 개원해서 부동산대박으로 돈은 쓸어담았는데 목디스크도 오고 팔도 저리고 고생 개하시던데 그거보고 뒤도 안보고 의대감글고 치대는 일단 갔다가 자기랑 안맞으면 좆되지 않냐치대 친구 없어서 물어봄
그때부터 치과하셨으면 진짜 떼돈버시긴하셨겠다
옛날 치과의사들은 개처럼 일해도 돈버는 맛이있어서 건강 갈아가면서 했겠지만 요즘 치과는 예전처럼 떼돈버는것도 아니라 어느정도 환자유입 궤도 올리고 난다음에는 1인치과아닌이상에야 근무일수나 시간줄여서 워라밸 맞추는거 같더라
똥손, 곰손 새끼들은 평생 고통이지
의대 공부량, 성저경쟁 스트레스 안 받냐는거랑 같은 질문임. 걍 감수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