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쪽에 치과의사 3명이나 있는데
간단한 사랑니+턱관절 좀 아픈거 때문에 집가까운곳 내원함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던데
갔더니 ct 엑스레이 온갖거 다찍음.
그 다음 사랑니 발치는 주말에는 안되고 다음주 평일에 내원하라더라. 턱관절은 보톡스+기계 또 뭐있었는데 3개 합해서 100좀 넘는거 하라더라.
쎄해서 안한다고하고 집가서 바로 집안 치과의사분께 전화함. 바로 그 치과 장사치라고, 보통 턱관절은 예후를 좀 지켜본다음에 조치를 취하는 거라 하시고 보통 시간 지나면 좋아진다더라. 3일뒤 바로 좋아짐 ㅇㅇ; 사랑니는 매복도 아니고 바르게 나있어서 발치만 하려고 예약 다시 잡았더니 ct또 찍고 한다는 말이 입 코 뚫릴 수도 있어서 뚫리면 뭔 재료를 그사이에 채우는데 10만정도 추가비용 발생할 수 있다카대? ㅆㅂ 안뺀다캤지.
Ct비용 18000내라 카더라. ㅋㅋㅋㅋ 아니 저번에 내원했을때 안내해줬으면 내 시간과 비용 안날아가는건데 ㅋㅋㅋㅋㅋ 반차까지썻더니 ㅋㅋㅋ씹...
ㅈㄴ ㅈㄹ해서 ct값은 안내는거로 했다
(그리고 씨발 이 안내사항을 치위생사가 알려주더라 의사랑 환자가 커뮤니케이션이 하니라 의사랑 환자 사이에서 치위생사가 전달해줌 ㅆㅂ ㅈ같은거)
치과 리뷰에 간간히 ㅈㄴ 뽑아먹는다는 리뷰 있던데 그런 리뷰들이 찐이더라. 그런 리뷰 있으면 가지말도록하자 치붕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