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경은 구녕 찾는거고


그 구녕을 뚫는 건 별개의 문제임


입구 자체를 못 찾는경우는 거의 없고


석회화 돼서 안 뚫리는 실패 사례가 훨씬 많음


그러니까 현미겨 있는 치과 꼭 갈 필요 없고


의사 감각이 더 중요함


난 현미경 있는 치과에서 MB신경관 하나만 찾고  8번 내원했는데


다른 치과 옮겨서 (노 현미경 + 노 러버뎀)인데도 3회만에 DB, P신경관까지 찾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