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4인데 교정과는 힘들고 소아치과는 남자 중에선 그래도 순위권은 꽤 유지하는 편이라 웬만해선 될꺼같다. 애기들 울고불고 난리쳐도 난 애기들 싫어하지도 않고.
근데, 아무리 봐도 소아치과는 지금이 최고점인거같애. 애기들은 좋은데 애기들의 보호자들은 실은 엄청 싫고 그 까다로운 부모님 고객층이 주 타겟이 되는거기도 하고.
서저리에 대한 로망이 살짝 있어서(그렇다고 외과만큼의 술식을 하고싶은건 아님) 치주과나 소아치과 둘 중 하나 가게 될 꺼 같은데 소아치과가 20년 후에도 지금과 같은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꺼라고 봄?
구강외과가서 덴탈서전이 되자
구강외과는 로컬에서 개똥망임. 로컬에선 교정 소치 빼곤 죄다 쓰레기. 안하는게 더 나을지경
나도 같은 고민인데 타과로 마음 굳혔다 지금 잼민이 2011~16년생은 그래도 40만명대지만 작년 27만명 태어남 수련군의관 7년 보내고 나면 삼분의 일이 날라가는거라 난 포기 그래도 파트뛰고 개원별로 안하는 여자들이 많이 가니 메리트는 있다고봄
교수 안하고 로컬로 나온다는 전제하에 구외,보철,치주 하느니 안하는게 낫고 굳이 뭐라도 하려면 교정,소치,보존 정도만 효율 나오는 수준임.
내과,병리,영상,예방은 ..... ㅋㅋㅋㅋㅋㅋㅋ 굳이 말안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