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차 모두 마취를 했다는 느낌은 없었음


1차는 하나도 안아팠고


2차는 찌를때마다 정신 잠깐 나갔다 올정도로 아팠고


오늘 3차갔다왔음

처음에 훅들어왔을 때 통증ㅇ이 상식밖이라 나도모르게 비명지름

의사가 "어어 지금도 아프면 안되는데;;" 이러는데 시발 존나 공포스럽더라

계속 존나 쑤시는데 신경죽기전에 내가 죽을거같았음ㅅㅄㅄㅄㅄㅂ


후기 들어보면 1차가 제일 아프고 그뒤로 하나도 안아프다그러는데 제일 깊은곳에 신경이 살아있었나 오늘이 제일 아팠다... 


1,2차때 치료받고와서 하나도 안아팠는데 오늘은 치료받고나서도 욱씬거려서 죽집 찾아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