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가  고딩 3년내내 울학교 내신 1등, 모의고사 1등인 친구였음

아버지께서 설치이셔서
그 친구도 치과의사를 늘 꿈꿨고
학창시절 서울대 치의학 없어서 개빡친다고 ㅅㅂㅅㅂ거렸음
자기가 들어갈 자신 있으니까 그런거같음

그래서 oo학번  연치 들어갔는데

나랑 걔랑 스키타다가 걔가 사고로 허리 크게 다침

이후 재활치료하고 나는 군대가고 해서

갑자기 연락이 뜸했는데

알고보니 치대 자퇴하고 성대 의대 들었갔었네

현재 병원에서 영상의학과로 근무하고있음

내가 치대 아깝지않냐 아버지 치과도 ㅅㅌㅊ잘되시는데
그랬더니 허리하고 몸이 불편해서 자신이 없다고함

지금은 현재 생활에 만족하니 친구로서 다행임

아프지 말고 늘 건강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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