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에 있는 치과다.
본딩 부터 사소한것 까지 다 치위생사가 다함.
원장은 훑어보고 오더만 내림
치위생사는 고무줄 + 스케일링 + 철사 교체만 해야 되는거 아니냐 ? 여긴 다 시키네... 오늘 드디어 폭발했다.
고무줄 어금니 새로운 위치에 낌.
그곳에 브라캣 하나 자고 일어나서 침 뱉는데 툭 떨어짐.
전화하니까 3주 뒤에 예약한 날짜에 오라함. ???
글면 그동안 고무줄 어째 끼냐니까 정 급하면 오늘 오라함. ???
가니까 1시간 웨이팅+뭔 상황인지 인수인계도 안해놈.
또 설명 하니까 이번에도 치위생사가 바이트 갈고 브라캣 붙임. 근대 진짜 존나 못하고 엉성함... 이사람 경험치 쌓는데 내 돈 시간 날리는 느낌. 글고 너무 불안함.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좆같이 붙임.
집에와서 안거지만 처음에 붙인 위치보다 더 낮은곳에 붙임...
암튼 붙이고 업무 시간 약간 넘어서 가글하는데 일어나셔도 되요 ㅇㅈㄹ 하면서 눈치 존나 줌.
더 가관인건 원장이 잘 붙였는지 체크안함.
그 와중에 3만원 내라함.
이 외에 여태 자잘한거 존나 많았던게 거기서 터짐.
처음에 상담 받을땐 치위생사한테 이렇게 다 맞기는게 아니라 원장님이 하기로 하고 진행한건데. 초기라 그럼. 우린 룰대로 하는거임. 공지드렸음 시전.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원장이랑 상담을 하고 싶다니까
15분에 15만원 예약 잡으래...여기서 폭소함...
글면 다음 예약일날 올때 원장한테 직접 말한다니까 당황하더니 지들한테 말하래.
원장도 직원들도 다들 착하고 친절함.
근대 친절하고 상냥하고 그딴건 필요없고 그냥 잘하면 됨 교정치과가 뭔 서비스직이냐
잘하면 그만인데 다 개못하고 엉성하고 서로 소통도 잘 안됨. 심지어 본딩뜰때 브라캣 붙이면서 하아... 어으... ㅇㅈㄹ하면서 한숨 쉬면서 하던 시발년 아직도 기억나네.
(본인 어금니가 좀 깊게 들어가서 붙이기 어려움)
대충 보니까 본딩은 적어도 원장이 하던데 아... 잘못 걸린거냐... 아무리 3개월차라도 원장이 뭐 하는게 없네 ㅋㅋㅋㅋ 9개월은 이럴거라더라 (계산해보니까 잔금 다치루는게 9개월 뒤네)
여기서 하다가 다 안끝내고 추노한 사람도 있다던데...
서울대 전문의 이런거 의미없구나 싶을 정도로 의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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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이랑 철사교체]를 왜 치위생사가 해? 형 병신이야?
본딩은 ㄹㅇ선 넘은 거지 무자격자 진료로 원장 신고ㄱㄱ
나는 왜이렇게 호구인가.. - dc App
서울대 나왔다고 잘 하는거 아님. 수능만 잘보면 누구나 가는곳인디 , - dc App
지잡대보단 나음 지잡대 새끼들 중에 양심팔아먹은놈년들 천지임 특히 즌라도 학교 출신들은 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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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좀 있누... ??? - dc App
전라도 치대 출신들 out
치과는 특히 출신대학 필요없다 그냥 술기 잘하는 사람이 잘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