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공대나와서 직장 다니고 있는데 지금 일도 너무 안맞고 예전 꿈 때문에 다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당연 편입이 좋겠지만 학점이 많이 낮은데 학점은행제등으로 보완이 가능한지,
이 나이로 수능쳐서 입학하면 6년이란 시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을지 고견을 여쭙습니다.
고대 공대나와서 직장 다니고 있는데 지금 일도 너무 안맞고 예전 꿈 때문에 다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당연 편입이 좋겠지만 학점이 많이 낮은데 학점은행제등으로 보완이 가능한지,
이 나이로 수능쳐서 입학하면 6년이란 시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을지 고견을 여쭙습니다.
직업 선택의 기준 중에서 적성을 꽤 중시하시는 것 같은데 치과의사가 님의 적성과 맞다고 어떻게 단정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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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은 학점 화학 생물시험 텝스성적 다 중요한데 여기서 경쟁력 없다 싶으면 수능이 맞고요 금전적으로만 보면 절대ㄴ 진로문제면 고민해보세요 주변 치과선생님한테도 물어보시고
치과되서 뭐할려고 요즘 치과 넘처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