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아닌거 아는데 어케하다보니 10년만에 갔다

와 존나 개운하다 ㅋㅋ 개운하다못해 간지러움


10년만에 왔다그러니까 "헉!!!!!! 진료받고가세요 !!!!" 라고해서 선생님 불러서 검사해주던데

선생님이 "건치시네요, 손볼게 하나도 없습니다" 라고해서 존나뿌듯하다


치과는 태어나서 딱 세번가봤는데 어금니 하나 썩은거 때운거 중3때 한번하고

사랑니 뽑는다고 두번(매복치) 갔다


사랑니때 기억이 너무 안좋아서 안갔는데 자주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