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원인 모를 치아통증이 계속됨
구라 안치고 병원만 6~7곳간듯
한곳빼고 다 나한테 이상없다고만 하고 집보냄
그래도 통증이 계속되는거야 하도 답답해서
치대학병원 보존과갔더니 나한테 치아 이상없긴한데
구강내과에서 저런 증상 다루기도한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구강내과 가보라는거야 여태 걍 이상없다 하고
내보낸 치과들하고는 다른 말을 해주시길래
인터넷 쳐보니까 구강내과에서 다루는 병명? 중에
비치성 치통인가 삼차신경통인가가 있더라
내 증상하고 일치하더라고 치아에 이상없는데 통증은
계속되고 이닦는식의 치아 자극하면 통증있고 이런 ㅇㅇ
왜 다른 치과들은 나한테 구강내과 가보라는 소리 조차안해준거냐
구라 안치고 병원만 6~7곳간듯
한곳빼고 다 나한테 이상없다고만 하고 집보냄
그래도 통증이 계속되는거야 하도 답답해서
치대학병원 보존과갔더니 나한테 치아 이상없긴한데
구강내과에서 저런 증상 다루기도한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구강내과 가보라는거야 여태 걍 이상없다 하고
내보낸 치과들하고는 다른 말을 해주시길래
인터넷 쳐보니까 구강내과에서 다루는 병명? 중에
비치성 치통인가 삼차신경통인가가 있더라
내 증상하고 일치하더라고 치아에 이상없는데 통증은
계속되고 이닦는식의 치아 자극하면 통증있고 이런 ㅇㅇ
왜 다른 치과들은 나한테 구강내과 가보라는 소리 조차안해준거냐
엔도하고 크라운 씌우려고
알고그런거면 ㄹㅇ 싸패아님? 실제로 비치성치통인지 모르고 발치하거나 신경치료한 환자들도 있다곤하더라
비치성치통이나 삼차연관통은 발치하고 임플 박거나 엔도조지고 크라운 씌워도 계속됨 그 때가서 치새한테 가서 지랄해도 소용없지 자연치는 돈으로도 절대 보상 못 받으니까
역시 이래서 병원을 여러곳 가보라는거구나..
로컬에서는 로컬의 역할을 잘했네
희귀질환이라 모를수도있고 그런거인줄 너무하네 그런줄도 모르고 로컬 병원만 전전함; 스케일링에 잇몸치료 한곳도 있고;
그런거 원래 다 학교에서 배운다
와 알고도 말안해준거냐 ㄹㅇ 너무하네 올해간 병원에다가는 작년부터 그랬다고 강조해서 말했는데
심지어 구강내과 다니는데 구강내과에서 그런거 다루는줄도 모르고 물어보지도않았음
유급 안 당하고 st case만 채워도 졸업 가능하고 면허는 국시 한 방이라 교과서 공부 제대로 안 하는 애들이 의외로 많고 개원가 나오면 다 까먹는다 그리고 여기 갤도 마찬가지지만 대병원 비하하는 분위기가 없는 것도 아니라서 구강내과 보낼 생각도 못 하고 애초에 구강내과가 치과에서 포션이 존나 적음
그럼 모를수도있단거네? 차라리 이게 낫다 6~7곳을 갔는데 알면서 안보낸거라하면 의료진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을듯; 대병원 레지가 마루타 하는것만 빼면 ㄱㅊ은데 왜 비하분위기 인지.. 여튼 정보 고마워 형ㅠㅠ
레지가 술기가 딸리니까 무시하는 거지 근데 대병원은 컨퍼런스 계속 있어서 교수 앞에서 지가 진료, 치료한 환자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설명 못하면 개까임 그래서 걔들은 교과서적으로 진료하긴 함 이거까지 부정할 순 없지
대병원 갔을때 진료봐주신분 30대? 이신거같더라 여태 갔던 로컬 병원 의료진들이 대병원 선생님보다 나이가 누가봐도 더 많아보였는데 교과서적 진료가 경력을 이긴건가 싶네 ㅜ 진작에 대병원갈걸 돈만 날림
걍 테그레톨 약처방하고 경과봐야지. 솔직히 치성인지 비치성인지 구분할 생각조차 없는새끼는 개노답이다
증상 생겼을때부터 병원 투어 다녔는데 거의 일년이 지나서 알게되어가지고 기분이 좀 그래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