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로 사망하거나 심각한 부작용 온 사람 보면 윗 어금니 발치하고 임플란트 했다는 점임.
구조상 상악동이랑 연결돼 있는데 여기에 티타늄 기둥이 박히니 전신에 염증이 퍼지는 거
앞니 송곳니 하악은 상악동이 없으니 그냥 뼈랑 잘 유합돼 있지만, 상악동은 아니라는거
우리 몸 혈관에 다 퍼질 수 있는 허브같은 장소라는 거.
난 티타늄 알러지 없는데? 해도 안심하지마라
수은을 기준치 이하로 먹으면 죽지는 않지만 온몸이 고통받듯이
티타늄도 마찬가지임. 죽지는 않자만 혈관망가지고 뇌기능 떨어지는 바보인채로 평생을 살아가는 거지.
내가 아는 치과의사도 임플란트 안 하고 교합만 체크하면서 존버하더라. 치과의사 유튜버 매직박도 하악에 제2대구치 상실했는데 끝까지 임플란트 안 함
본인 말로는 귀찮다는데 치과의사씩이나 되서 과연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안 하는 것일까?
일본 치과 서적 번역한 거 보니 임플란트가 발기부전 일으킨다는 가설도 있음.
임플란트 앞니나 하악, 소구치 같은 곳이라면 해도 되지만, 상악 1,2 대구치는 흠.
1대구치는 어쩔 수 없이 한다고 쳐도 2대구치는 비추임. 없어도 살만함.
해외에서는 티타늄 독성 우려해서 지대주 100% 지르코니아를 박기도 하더라
지대주 -> 픽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