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치아 저작력이 쎄다고 볼에 보톡스 맞았는데
땅콩 마냥 얼굴 보기 싫어짐. 대표적인 부작용 치대 교수가 당함.
이 양반이 플라즈마 만능 주의자인데
엔도에만 쓰면 몰라도
환자가 잇몸 아프다고 하면 그냥 거기다 쏴버리고
치아가 시리다 그러면 마찬가지로 무식하게 쏴버림
사실상 신경 죽이는 짓 아니냐.
존나 무식하게 하네
자기 치아 저작력이 쎄다고 볼에 보톡스 맞았는데
땅콩 마냥 얼굴 보기 싫어짐. 대표적인 부작용 치대 교수가 당함.
이 양반이 플라즈마 만능 주의자인데
엔도에만 쓰면 몰라도
환자가 잇몸 아프다고 하면 그냥 거기다 쏴버리고
치아가 시리다 그러면 마찬가지로 무식하게 쏴버림
사실상 신경 죽이는 짓 아니냐.
존나 무식하게 하네
분당 서울대에서 받아봤는데 복장은 그렇다 치고 말을 아주 폭언하던데 - dc App
단언컨대, 내가 본 최악의 의사. 실력도 신뢰 안 가고, 무엇보다도 인성이 바닥. YouTube와 N블로그에서 보여지는 (연출된) 이미지는 현실에서는 전혀 기대할 수 없었음.
그리고 최용훈은 분당 서울대 '병원의 (연구?)교수'이지 서울대 '치대의 교수'가 아니라는 사실을, 일반인들은 제대로 모르고 있음. 실제로 병원에서 만난 환자분들이 한결같이 그를 서울대 치대 교수인 줄 알고 있더라는. 사실 '교수'의 사전적 의미는 "대학에서 학문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사람"인데, 함량 미달인 자가 말 끝마다 자칭 "나, ㅊㅇㅎ 교수" 운운하는 걸 보면, 여러모로 역겨움.
교원으로서의 교수랑 직책 대우로서의 교수가 법적으로 다르긴한데 그렇다고 kri가입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논문이나 학회발표같은 학술활동을 못하는 것도 아니라서 게이 말처럼 딱 자르기 어렵긴함
병원 임상교수인거지. 기초학 하는 사람만 교수가 아님
https://gall.dcinside.com/board/lists?id=loveconsul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