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아낸다음 거 물렁물렁한거 씹기 전에


이를 뽑을듯이 잡아 당기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거 왜 그런거 같음?


3년전에 크라운 박을때는 이거 없었던거 같은데 시간도 이렇게 오래 안 걸렸고


의자에 앉았다 일어났더니 2시간 가까이 지나있어서 끝났다는 안도감에 궁금한거 물어보지도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