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은 하나도 없었고요
충치가 너무 파먹어서 어금니 3개 신경치료 진행했습니다....
최대한 오래 사용하고싶은데
염증없이 진행한 신경치료는 예후가 좋은편인가요? ㅜㅜ
염증이 없는데 신경치료를 왜 함?
충치를 깎다보니 신경에 거의 근접해서
어쩔수 없이 진행했습니다 ㅜㅜ
그거 과잉진료임. 결국 치수는 멀쩡했단 이야기고 충분히 치수복조술로 덮고 떼우면 됐음
그래도 이미 해버렸으니 혹시 이럴경우 케바케인건 알지만 저희 어머니도 신경치료 여러개 하셨는데 지금도 무탈히 쓰고계시거든요 거의 20년동안 관리만 잘하면 충분히 20년 쓸 수 있는 술식인가해서요...
관리보단 최초에 시술한 사람이 얼마나 성의있게 잘했냐가 중요함
신경치료까지 했으면 10~15년 예상.
캐바캐 어디까지 감염됐냐가 중요.
치수까지는 감염되지 않았는데 이러면 그나마 예후가 좋은가해서요...
감염된지 아닌지 본인이 어떻게 알아. 술자도 모름. 그냥 피 나는걸로 추측해서 하는거지.(피도 솔직히.. 정확한 것도 아니고) 조직병리 검사해봐야 앎.
감염이 안됐으면 예후 좋음. 안됐으면 <- 위에 말한거처럼 치수복조 해도 되는데 감염이 된지 아닌지 아무도 모름. 엄청 썩은거면 된거는 확실히 알겠다. 안된지는 아무도 모름
전 염증아니고 충치땜에 신경치료 크라운한건데 13년째 염증이나 다른 이상없어요 신경없어서 충치가 올수있지만 정기검진하면 다 보인다고하더라구요 단 질긴거 딱딱한건 치료한쪽으로 금지
그렇군요. 혹시 씌우신 이는 어금니이신가요? 일반적인 고기같은건 씹어도 가능하죠?
아 저는 측면 세라믹인거같고 씹는쪽은 메탈같았어요 작년에 그 앞 치아에 충치가 인접면에 있어서 신경치료받았구 이번엔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했네요 한개 치료하는데 12번이나 내원했어요 ;;
어금니는 아니고 그 앞 소구치 였어요
가만히있으면 안아프고 그방향으로 씹다보면 약간시릴때가있는데 이럴경우 신경치료하면 많이아픈가요? 너무무서워요..
치과부터가셈 미세크랙이라 신경치료없이 크라운만할수도있고 다른걸수도있고 이빨은 무섭다고 방치하는순간 고통도 돈도 치료도 점점 어려워짐
theracal 있는줄도 모르는 사람들 많아서 치수 보이면 엔도 조지는 경우가 많음 교과서적으로 따지면 과잉진료임
염증이 없는데 신경치료를 왜 함?
충치를 깎다보니 신경에 거의 근접해서
어쩔수 없이 진행했습니다 ㅜㅜ
그거 과잉진료임. 결국 치수는 멀쩡했단 이야기고 충분히 치수복조술로 덮고 떼우면 됐음
그래도 이미 해버렸으니 혹시 이럴경우 케바케인건 알지만 저희 어머니도 신경치료 여러개 하셨는데 지금도 무탈히 쓰고계시거든요 거의 20년동안 관리만 잘하면 충분히 20년 쓸 수 있는 술식인가해서요...
관리보단 최초에 시술한 사람이 얼마나 성의있게 잘했냐가 중요함
신경치료까지 했으면 10~15년 예상.
캐바캐 어디까지 감염됐냐가 중요.
치수까지는 감염되지 않았는데 이러면 그나마 예후가 좋은가해서요...
감염된지 아닌지 본인이 어떻게 알아. 술자도 모름. 그냥 피 나는걸로 추측해서 하는거지.(피도 솔직히.. 정확한 것도 아니고) 조직병리 검사해봐야 앎.
감염이 안됐으면 예후 좋음. 안됐으면 <- 위에 말한거처럼 치수복조 해도 되는데 감염이 된지 아닌지 아무도 모름. 엄청 썩은거면 된거는 확실히 알겠다. 안된지는 아무도 모름
전 염증아니고 충치땜에 신경치료 크라운한건데 13년째 염증이나 다른 이상없어요 신경없어서 충치가 올수있지만 정기검진하면 다 보인다고하더라구요 단 질긴거 딱딱한건 치료한쪽으로 금지
그렇군요. 혹시 씌우신 이는 어금니이신가요? 일반적인 고기같은건 씹어도 가능하죠?
아 저는 측면 세라믹인거같고 씹는쪽은 메탈같았어요 작년에 그 앞 치아에 충치가 인접면에 있어서 신경치료받았구 이번엔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했네요 한개 치료하는데 12번이나 내원했어요 ;;
어금니는 아니고 그 앞 소구치 였어요
가만히있으면 안아프고 그방향으로 씹다보면 약간시릴때가있는데 이럴경우 신경치료하면 많이아픈가요? 너무무서워요..
치과부터가셈 미세크랙이라 신경치료없이 크라운만할수도있고 다른걸수도있고 이빨은 무섭다고 방치하는순간 고통도 돈도 치료도 점점 어려워짐
theracal 있는줄도 모르는 사람들 많아서 치수 보이면 엔도 조지는 경우가 많음 교과서적으로 따지면 과잉진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