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서 학교 남은게 아니라

개꼴통이라 개원 무서워서 학교에 남은거였구나

교정은 엘리트들이 가는 과 맞는데

보존 구강 이딴데는 걍 지원만 하면 들어가는 곳이었구나.

어쩐지 서울대 나온 보존 전문의 병신새끼가

7번 신경치료해서 MB근관 하나만 찾더라.

이상해서 다른 치과 가니까 그 사람은 구강악전문의인데

내원 2번 만에 DB하고 P 뚫더라

하 보드보가 중요한건 개인 실력이더라.

그런데 환자는 치료받기 전에는 원장 실력을 알수가 없어서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