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박애주의자라서 봉사 좋아할 수도 있는데


사실 치과의사 일 자체가 고된데 주말에 봉사할 여력이 없음.


그런데도 굳이 봉사를 한다?


환자가 없어서 녹슬어가는 술기나, 애초에 똥손인 애들이


부족한 프랩이나 신경치료 보철 연습하려고 '마루타'진료 하러 갔을 확률이 90프로임


홈피에 봉사회 이런 곳 가입됐으면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