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빵치료는 필요없고 신경치료나 임플처럼 장기간 봐야하는경우 알려준다
비타500같은 간단한 선물이라도 사가라
치새들 다 공부 잘하는 놈들이라 기억력 오지게 좋다
진상이 판치는 치과에 먹을 거 사왔따는거 자체만으로 상위 10%에 들수잇음
사람은 받으면 돌려주려는 심리가 있기 땜에 다른 새끼들보다 신경써서 진료하게 됨
단돈 만원으로 의사의 주목을 끈다 가성비 씹 오지는 투자니 꼭 하길 바란다
치료 다 끝나고 주는게 아름답긴 하지만 사실상 호구임
이미 끝났는데 앞으로 영향을 줄 여지가 없거든
2~3회 방문했을때 주는게 제일 좋음
멘트는 선생님이 꼼꼼히 봐주시는거 같아서, 친절해서가 무난함
ㄹㅇ 한국도 중국처럼 꽌시같은게 없잖아 있지 대학병원급 다니면 나이많은 환자들 무조건 뭐 싸들고 가서 의사 선물주더라 옛날에 수술하면 공공연하게 의사한테 뒷돈 찔러주는것도 있었고
여기서 본 글 들중에 제일 설득력있고 신뢰가 가는 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