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잼민이들
수능점수니 입결이니 따지고
한무당이니 약싸개니 부랄따개니 지랄해봐야 아무 소용없음

자본주의 시장논리에서 치과는 이미 찬밥신세임
치과 개원할려고 상가 보러 다니면 개무시당함
걍 식당 자영업이랑 동급
심지어 역세권 사거리 코너 입지 좋은 건물은
치과라 하면 또 치과냐면서 한숨쉼

와이프 신경과고 처남 정형외과라 같이 여러번 봤는데
정형외과 자리본다 하면 건물주까지 쌍수들고 환영함
먼저 묻지도 않았는데, 렌트프리니 월세지원이니 환장을 함
약국 약사 소개시켜 준다고 먼저 전화번호 달라함
치과얘기 꺼내면 렌트프리는 고사하고, 꿔다놓은 보리자루 취급
상담을 해주기는 커녕, 자료하나 던져주고 끝
치과할사람 줄섰으니 저기 대기명단에 이름쓰고 가라하고 거들떠 보지도 않음
그나마 입지 좀 떨어지는 변두리 상가쯤 가야 상담좀 해주는 정도고 해당 건물도 치과의사 수십명 보고 갔다고 함
신경과는 애시당초 개원대상이 아니니 뭐,,, 할말없고
상가나 건물주 입장에선 치과는 확실히 찬밥신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