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진행중이였고

5차해도 차도없고 붓고 흔들리고 염증나서

결국 발치하기러했음.. (약도 같이먹었는데 전혀 나아지는점없었음)

근데 발치날짜 전에 너무 아파서 급습으로 병원감 

담당선생님 없어서 다른 의사한테 하기러함 . 

근데 오늘 발치 하지말자고 한번 더 치료함

새로운 선생님한테 받고나서부터 하나도안아프고 스쳐도 느낌없음..

이건 실력차이인거임? 그냥 내 강냉이가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