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반 치아는 근관 충전하면 갇혀버린 세균들이 고립사하는데

치아에 작은 크랙이 하나라도 있는 순간 답 없다.

씹을 때 통증 없어도 세균과 당분의 유입 통로가 돼서

치아 내부에서 무한 증식함.

치수가 제거된 치아는 면역 세포가 도달할 방법이 없기에

거기는 돈 치트 무한 친 저그가 저글링 세균 무한으루 뽑는다고 보면 됨.

신경치료 후 계속 고름맛 나고 아프다는 애들 보면 90프로가 이런 사례지 않을까 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