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기본지식이 전무한 일반인임 


사실 치과 치료, 특히나 신경 치료 같은건 따지고 보면 일종의 수술 같은거잖아? 

임플란트 이런 것도 말할 것도 없고... 

치과 무서워 하는 이유나 공포증 이런 것도 온전한 정신으로 수술 받는거에서 나오는 것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국소 마취 할 때 통증이나, 마취 후 통증, 이물감 같은 것도 있고...


그런데 치과가 아니라 다른 신체 부위 수술하거나 시술하는거 보면 간단한 건데도 수면마취 같은건 기본으로 깔고 가잖아? 심지어는 내시경 같은거 할때도 수면마취는 일상적인거고...근데 왜 유독 치과쪽만 수면마취 하는게 활성화가 안된걸까? 

물론 요새 임플란트 같은거 할땐 수면 마취 하는 경우도 있긴 하던데 별로 일반적이진 않더라고. 

신경치료 수면마취는 거의 없는 편이고. 


문득 궁금해져서 질문해 본다. 

월요일날 신경치료 받는 거 때문에 이런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