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확률적으로 제일 안전함.
뭐.. 아예 분업화해서 딱딱 자기 분야만 하는 큰 치과병원도 나쁘지는 않음.
(대학병원은 ㄴㄴ)
매출 압박 어느정도 있고, 진료에 대해 서로 견제 가능한 곳으로 가라.
손재주가 타고나는건 맞는데, 진단능과 Tx.plan 그리고 술기도 차이 날 수밖에 없다.
3년이 개같으면 개같은건 맞는데, 한 분야에 대해서 공부하는거 부정 못함. 그리고 한 분야만 3년동안 무한반복하는거라 술기로 일정 수준 이상은 다 됨.
공부하는 원장들이야 뭐 나가서 하기야 하겠지만 솔직히 차이 날 수 밖에 없음.
통합치의학도 뭐 나름 공부 하기는 한거 맞는데 경과조치로 딴 사람들은 다른 전문의들보다 공부량이 적긴 함.
그래도 나름 공부한거니 뭐.. 갈 때 고려해도 될듯
아니면 한 동네에서 10년 이상 잘 버티고 있는 치과로 가도 됨.
여기도 어느정도 검증된 곳이긴 함.
네 다음 개소리
지랄하고 자빠졌누ㅋㅋ 전문의고 나발이고 곰손 치과의사한테 걸리면 인생 조지는건데 무슨
치주과 레지던트 끝나고 펠로우 달고서도 임플란트 1시간 반 걸리던 병신 생각나네 ㅋㅋ
곰손이 변명하는 글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