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계 치의학 트렌드가 최소 침습 + 접착치료임
예전에는 신경 노출되면 방법이 없어서 그냥 제거하는 수 밖에 없었는데
이젠 재료가 좋아져서 MTA나 테라칼로 덮어주면 끝남.
나름 이것도 최신이라면 최신 기술이지.
틀딱 치새들은 안하고 젋은 의사들 중에 깨어잇는 사람들만 하는 술식임
충치 존나 심하다?
예전) 신경치료 후 크라운
최신) 최대한 조심스럽게 제거하고, 신경 잘 덮어준다음에 세라믹 인/온레이로 마무리.
이게 세계적 트랜드인데 한국에는 참 좆같은 새끼들이 많아
사진찍으면 더러워보이니까 굳이 제거안해도되는 affected dentin까지 제거하고 MTA로 치아살렸다고 얘기하는 레진변태들이 진정한 최소침습이라고 생각하냐?
증례 욕심에 치아 삭제 많이 했따 하더라도 신경치료로 치아 신경 말살시키는 것 보단 낫지
치수 노출 됐는데 mta, 테라칼이 말고 케탁으로 덮으면 뭐가 안좋음?
theracal은 예후가 좋더라
ㅋㅋㅋ예후는 알고? Vital pulp therapy 성공률 50퍼센트가 안됨. 케이스 셀렉션이 그만큼 중요한데 대체 어떻게 하게? Bleeding도 명확한 지표가 아니고 병리검사 해야하는데? 바이탈로 크라운 해놨는데 3달후 엔도 들어가면 크라운비용은? 환자가 이해해줄까? 대병이면 설명 및 고지하고 시도해볼만한데 로컬은 안하는게 낫다
병리검사라면 대학병원 어디 구석탱이에서 하루 종일 현미경 들여다보는 샘들 있는 데 이야기하는 거죠? 그런 데서 있는 분들은 왜 그거 하고 있는 건가요? 똑같이 국시보고 면허 있는 분들일텐데
걍 그쪽도 분야가 있으니? 근데 신경치료 병리검사 못함.. 글쓴이 말대로 살릴 수 있는 케이스도 분명 있긴한데, 장기예후 불명확하고 제일 큰게 걍 환자랑 라뽀 깨질가능성 높음. 살릴수 있대서(환자 동의) 신경치료 없이 크라운했는데 3달후 아파서 신경치료하면 이해못하는 사람 많음. 명의와 돌팔이는 종이 한 장 차이
전여친이 기초과 갔는데 거기 새끼들은 지들이 치의'학자'라는 좆같은 자존심이 강함 수련도 안 받은 치과의사들은 테크니션 아니냐 이 지랄하더라
걍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는거지 수련받은 입장에서 치과수련은 개인에게는 실이고 환자한테는 득이라 생각함.
환자한테도 득아님 ㅋㅋ 풋내기들이 그렇게 믿는거지
수련받는 동안 케이스 숫자가 너무 적어서 실질적으로 치과 전문의 따고 나와봤자 실력적으로 이득볼게 없음 치과의사라면 누구나 알걸?
치과전문의 제도는 현실적으로 치과의사 공급을 줄일수없기때문에 제도적으로 공급속도를 줄이기 위한 수단일뿐이지 ㅋㅋ아는 사람은 다 알텐데? ㅋㅋ 그리고 요새 대학병원에 환자 없어서 수련 받고 전문의 따봤자 그 시간에 로컬 페닥하는것에 비해 실력 훨씬 떨어짐
테라칼과 MTA 가 나온게 20년이 다 되가는데.... 언제적 이야기 하고 있냐?
최소한 이런거 운운 할려면 바이오덴틴(Biodentin) 수준은 되어야 치수 복조 이야기 하는 것이고... 테라칼은 옛날 다이칼의 광중합 버전일 뿐이고 그냥 무난한 제품 수준이라 큰 기대도 안한다.
그리고...충치로 신경 뚤렸는데...피가 철철 나오는데 치수복조? 니가 함 당해봐라... 50%는 한달 안에 아파 디진다고 오고, 나머지 50%중에 태반은 3년안에 아프거나 신경 죽어서 뿌리 끝에 고름 잡혀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