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잠재적 살인마가 맞다.
내가 20년 넘게 살아오며 수 많은 남자들을 관찰해본 결과
남자들은 잠재적 살인마가 맞다
1. 일단 살인자의 99%가 남자이고 여자는 1%미만임.
2. 남자는 기본적으로 공격적인 성향이 여자보다 심해서 현대사회에 걸맞지 않음. 현대사회는 협박 욕설 폭력 가스라이팅으로 남을 설득하지 않고 법, 논리, 명분, 상식, 정당성 등으로 한다. 이 점에서 남자들은 공격성과 기본 욕구가 절제가 잘 안되는 동물이라 사회에서 여러문제를 일으킨다.
3. 남자들은 자기마음대로 안되면 인정하는게 없고 현실부정, 남탓, 사회부정, 난리 쌩떼를 피우며 지랄발광하기를 잘한다.
4. 남자들은 거짓말하는데 양심 가책을 잘 느끼지 못한다.
5. 덩치가 큰 남자들은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이 닥치면 자신한테는 최후의 무기로 폭력이라는게 있다고 실제로 생각하고 있는 새끼들이 상당수임.
이 새끼들 말 들어보면 진심 폭력을 행사하는데 정말로 일말의 가책도 없음.
-> 근육질에 헬창 돼지새끼들한테 시집가는 년들은 그냥
'나는 남자한테 맞고사는게 행복해요 ^^'라고 시인하는 빡대가리 저지능년들이다.
6. 남자들은 성염색체가 XX가 아니고 XY인데 Y염색체가 생명과학적으로 반 병신 염색체라 각종 희귀 유전병에 잘걸리고, 정신병, 정신박약, 정신지체 등이 많으며 여자보다 수명도 6년가까이 짧다. 또 질병에 걸렸을때 여자보다 뒤질화률이 훨씬 높다. 이는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7. 남자들은 대낮에 직장에서든 길거리에서든 강간하는 생각을 시도때도없이 함. 단지 실천하는 배짱을 가진 놈들이 극소수일 뿐 실제로 강간하는 생각 하루에 100번도 넘게함.
요약 : 남자는 염색체가 반쪽짜리 병신이라 교육받은 일부 남자 빼고 대부분의 남자는 양심 종범, 근육원툴, 공격성 만땅, 싸이코, 변태새끼들이라는거다.
(특히 근돼나 돼지새끼 들이 더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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