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치대인데
원내생하면서 보니까
대병원에 보통 할매들 많이 오거든
근데 레지년들이 딱 문제되지 않을 경계선만큼만
진료하고 응대하던데
어느날 내가봐도 잘생긴 30대초반 냄저가 온거임
왜왔는진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평소에 잘 웃지도 않는 년이
마스크 쓰고도 방긋거리는 거 다 느껴지고
존나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더라
근데 그 냄저도 거기 넘어갔는지 레지년한테 치료받음ㅋㅋ
레지년도 그 냄저 치료할 땐
사력을 다하는지 체어 존나 잡고 있더라ㅋㅋ
아마 의국 올라가서 지들끼리 얘기 존나했겠지
원내생하면서 보니까
대병원에 보통 할매들 많이 오거든
근데 레지년들이 딱 문제되지 않을 경계선만큼만
진료하고 응대하던데
어느날 내가봐도 잘생긴 30대초반 냄저가 온거임
왜왔는진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평소에 잘 웃지도 않는 년이
마스크 쓰고도 방긋거리는 거 다 느껴지고
존나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더라
근데 그 냄저도 거기 넘어갔는지 레지년한테 치료받음ㅋㅋ
레지년도 그 냄저 치료할 땐
사력을 다하는지 체어 존나 잡고 있더라ㅋㅋ
아마 의국 올라가서 지들끼리 얘기 존나했겠지
로컬에선 안 그럴 거 같냐ㅋㅋㅋ 예전에 어떤 년이 진짜 구라1없이 헉 이 지랄하는 것도 봄ㅋㅋ
하여간 보지년들이란
당연하지 시발ㅋㅋㅋ 치갤 등신 조빱 치대생들이나 스펙이 어짜고 저짜고 그러지 로컬에서 일해봐라 ㅋㅋ 사람은 1차원적인 동물이라 존잘 존예가 넘사벽임
말끝마다 냄져냄져 버러지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