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경미해도 결국 다시 뜯어야되냐?


아님 시간 지나서 결국 아무는 방향으로 갈 수도 있냐?


의사가 자기는 재신경치료 해볼 거 다 해봤다고 일단 씌우고 경과 보자는데...


자기도 이제 장담을 못 하겠다고



확실한 건 처음에 고름 엄청 크게 잡혔을 때보다는 뼈는 많이 차올랐고 누공도 전만큼 크진 않고 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