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지만 학회 찾아다니며 배우고자 노력하는 의사는 지방대 나와도 실력 좋은 경우 많이 봄. 근데 통치 딴 사람이 실력 좋은 경우 한 번도 못 봄. 왜? 통치 딴 거 자체가 환자를 기만하려는 목적이 있어서임.
사람들이 잘 모르니 전문의 타이틀에 낚이게 하려고 딴거. 취득이 어려우면 말도 안 함. 인강 300시간 듣고 널널한 시험치면 개나소나 주는게 통치임.
이런 기만성을 가진 의사가 양심적이겠냐? 과잉진료하고 싸구려 재료 쓰겠지.  세미나를 따라다니며 자기 실력 향상시키려 노력하겠냐? 절대 아님

일반인은 명심해라. Gp한테 갈지언정 통치 전문의한테는 가지마라. 치과의사도 안다. 통치는 전문의도 아니란거. 가오있는 Gp는 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