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빙과류 꽝꽝 언 거 무리하게 깨물었다가 크라운 바깥쪽이 눌려서 좀 우그러지고 평탄해진 거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금속인데 그렇게 변하겠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어제부터 그쪽 어금니 교합이 잘 안 물리는 거 같아서 신경이 쓰이는데 괜한 내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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