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벌 후달리는 원장들이 개발한 방법인데
블로그로 증례 존나 올림
그러면서 러버댐 쓰고, 여러가지 과정 철저하게 지키는 척 함.
재료도 비싼거 쓰고 원칙대로 하고 오래걸리니까 가격은 비싸게 받음
근데 진짜 잘하면 괜찮은데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음
지방대라서 사람들이 안 오니까, 블로그를 광고의 수단으로 사용하는게 아닐까?
한 명 한 명 꼼꼼히 보는 게 아니라, 실력이 부족해 어쩔 수 없이 시간을 오래 투자하는게 아닐까?
내가 본 최고 실력자 치과는 재래시장 인근에서 10년 이상 버틴 원장이었음.
시간에 쫓기느라 빠르게 하는데 도가 텄음. 근데도 손님이 많다는 건
실력이 어느정도 보장된다는 말임.
한 때 프리미엄 치과, 증례 올리는 치과에 혹했는데
더 살아보니 그냥 가난한 동네에서 기상천외한 임상 많이 보는 경험 많은 원장이 최고인거 같다
우리 동네에 내가 봐도 진짜 잘하는 사람 있는데 원광치 출신이더라 치과에도 그거 안 써놓고 뭐 하다가 같이 밥 먹을 때 물어봤음 손기술하고 학벌하고 큰 상관 없긴 하지
네다음 본인이 본인 칭찬
개찐따같은 글ㅎㅎ
ㅇㅇdd
증례올리는데 서울대병원 출신이면 잘하는거?
우리 동네 치과 오샘. 예약 3달 차읶움
근데 증례올리는 블로거 치과의사들은 그 증례보고 멀리서 찾아오는 환자를 부담스러워하더라 이거저거 물어보고 요구하고 등등 ..